워킹준비하려고 준비한 알바 워킹오기전

ㅋㅋㅋㅋ 워킹 가기위한 알바~

무려 공장알바!!!!!!!!!!!!

막상 다닐때는 몰랐는데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 .... 공장알바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것 같다....

사실 이번 공장알바가 처음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짬밥? 으로 

대충 다녔었는데~ 처음 공장은 천안에서 배터리 삼성SDS 공장~

학교 다니면서 야긴으로 일했었는데... 와 다시 하라면 못함 ㅋㅋㅋㅋ

잠도 출퇴근 버스 쉬는시간에 자고 ㅋㅋㅋ 학교 강의 들을때 

뒤에 나가서 서서 듣고 ㅋㅋㅋ 잠깨려고 세수하고 술도 안마시고 

뭐 이런말하면 끝도 없지만 ...

무튼 내가 워홀 준비하려고 간 공장은 남동공단에 있는

세일전자 seil FPCB 1공장 2공장 있는데 

1공장이 자동차 부품 쪽이고 2공장이 핸드폰 부품인데 2공장이 본사 느낌

건물도 새거고 사장님도 여기로 출근하시고 뭐 등등 ( 기억살려서 쓰는거라 ....)

최저임금은 당연히 챙겨주고 상여금 보너스 주말수당 등등 있지만

첫 6개월은 비정규로 최저임금 주말수당 기초적인거밖에 없음

보너스 상여금 등등 다 없고........ 근데 안산 공장들은 챙겨준다고 들었는데

나는 주/야 2교대로 2주씩 주간 2주 야간2주  돌아가는 시스템~ 

주간만 뛰는건 돈이 안돼고 야간만뛰자니 다른생활 다접어야하고

물론 급하게 돈모와서 할게 있으면 야간 뛰는것도 나쁘진 않음!! 

공장이 텃세가 없다는건 거짓말이고 그냥 둥글게둥글게 폐 안끼치게 하면됌

일요일 같은경우는 시급이 2배인데 이건뭐 짬있는 분들이 나와서 다가져가니까

공휴일이나 뭐 그런것도 마찬가지 나 초반다닐때는 한참 바쁠때라서 일요일 다같이 출근하고

그랬는데.... 좀 지나고 비수기 들어가니까 4명 출근하던거 1명으로 짜르고 그래서... ㅋㅋㅋ

그래도 나는 오전에 렌트카에서 일하는게 있어서 별 상관없이 다니고 시간남으면 영어공부하고

책읽고 워킹 준비하고 운동해서 체력 키우고 등등등 할거하면서 보냄....

그리고 사실 가까운게 최고 차끌고가면 20분이면가고 버스도 40분이면 가니까

왔다갔다 하는시간 절약하고 워홀 가기도전에 몸 축안내려고 노렴함!!!

쓰다보니 별 쓸데없는 내용들만 있네... 

성수기 비수기 없이 꾸준히 일하는 공장들이 있지만 이것도 복불복....

자리가 잘 안나옴.......ㅠㅠ

근데 알고보니 사장이 고등학교 같이나온 친구 아버지 

신기방기 그러고보니  대통령도 왔었음 공장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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