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가기까지 미분류

인천공항으로가서 이것저것 대충먹고 물통 비워서 가져가서 

열심히 에어아시아 타러가서 비행기 타자마자 꿀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옆 형님하고 얘기나누는데 형 아는분이 케언즈 계신다고 

참 세상 좁은듯 ㅋㅋㅋ 그렇지만 번호도 못받고 바이바이

인터네셔널 환승으로 가서 (물론 나가서 구경하고싶엇지만 귀찮고 그래서 안나감)

면세점만 실컷 구경하고 버거킹에서 쥬니어빅맥? 세트 라지로 업글해서 먹구

호주돈으로 냇음 6%인가 세금 붙고 ㅜ 오처넌어치인듯

물은 물통 가져간걸로 열심히 ㅋㅋㅋㅋ

그리고 대기할때 와이파이잡아서 생존 소식 알리구 시간돼서 또 탐

아~~~ 여기서 부터 죽을뻔한게 귀도 엄청 아프고 목베개없어서 목도 진짜 죽을듯 아픔 ㅠ

옆자리에 사람도 없었는데 ㅠ 잠도 계속 깨고 너무 힘들었음 ㅠ-ㅠ

********** 귀마개랑 목베개 담요도 저가항공은 담요 안줌 장시간 비행기에 꼭 필요함************

멀미는 안해서 다행 ㅋㅋㅋㅋ 돗자리 잇으면 누워가는것도 ㅠㅠ 아니면 대기시간에 눕거나

돼지코구멍? 멀티잭? 그것도 하나 잇구 멀티탭 가지고올껄 ㅠ 안가져와서 고생중 

그리고!!!!!!!!!!!!!!!!!!!!!

아침 비행기는 캬~ 하늘 장관이고  밤에는 구름에서 번개치는게 창밖으로 막 보임!!!!!!!!!!!

그리고 별자리 사이로 날아가는거 같아서 너무 좋음 ㅠ 운좋게 창가쪽 앉아서 정말 너무 멋있었음!!!!!!

비행기 날개 바로 옆이라 소음도 나름 적은거 같았구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