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 발리이야기

2일째라고 하기엔 뭐한 새벽에 도착해서 대충자고 일어나서 움직인거라 ....

우선 새벽에 배달오는 조식으로 대충 먹고 걸어서 꾸따 해변까지 가기로!


하지만 매연이 너무 많아서 마스크가 꼬오오오옥 필요함!!! 화장하시는 여자분들이라면

마스크 얇은거라고 해야하나 화장 안지워지도록 조심하면서 꼭 쓰셔야....

25분 정도? 걸었지만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서 피로도는.....ㅜㅜ

상점들도 많이 있지만 사실 살게 딱히 없다... 바가지 씌우는것도 짜증나고

퀄리티도 그리 좋지 않음 ㅠㅠ 흥정하기엔 더 피곤함...... 그냥 쇼핑센터같은곳에서 사는게...

열심히 구글링해서 맛집들 알아보고 찾고 구경하고! 길거리에서 파는건.. 꼬옥 확인하고 드시길!!


이건 그냥 쇼핑센터에서 파는 샌드위치 빵 등등..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마음에 듬 ㅠㅠㅠ 음료수도 저렴

젤라또? 아이스크림인가 한스툽에 천오백원!! 사실 진짜? 젤라또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불가...ㅋㅋ

더워서 자꾸 사먹게 돼는 것들... 망고 크러쉬 인가 뭔가.. 진짜 망고 갈아서 넣어줌!! 단돈 천원 ㅠ 너무 맛있다.

꾸따 해변 생각보다 더럽지 않아서 좋았다. 하지만 어마메이지한 삐끼들 ㅠ 계속 달라붙음 ㅠㅠ

쇼핑센터에서 먹은 한국 음식 ㅋㅋ 그렇게 저렴한건 아니지만 호주보다 저렴!
사천원이던가.. 여기는 카드? 같은걸 돈주고 사서 그만큼 먹고 나머지는 돌려받는식으로 결제

꾸따 앞 KFC 골목으로 우회전해서 들어가서 보이는곳 steiner 이라는 마사지샵
발리니스 마사지가 9천원 팁 천원 줘서 다녀온곳 여자는 여자가 해주고 남자는 남자가
나름 시원하게 잘 받고 옴 시간도 한시간 꽉채워주고 조용하고 괜찮음

호텔로 돌아와서 대충 정리하고 나서 오토바이 빌려서 저녁먹으러!!!
기름이 .... 기름이 없다니!!! 계기판에는 반이나 남았다고 돼있었는데... 알고보니 고장... ㅋㅋ
앞에 보이는 음식점 들어가서 영어로 열심히 설명하는데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
몸짓으로 설명해서 다른 직원이 내오토바이를 발로 밀어주셔서 주유소까지 무사 도착...
걸어갔으면 40분걸릴 거리를 금방가서 다행...ㅠㅠ 엉엉....
이거 왜 간판 사진이 없지ㅠ 오리 관련 음식 파는곳 메뉴판도 영어 메뉴가 아니지만
가격이나 직원들 모두 착한!! 맛도 맛있구 발리어를 찾으면서 말해야 하는게 불편하지만 강추
부가세가 10퍼 붙음...

이건 천원짜리 과일 빙수같은거.. 직접 다 과일을 깎고 만들어서 줌 ㅠ 너무 맛있음

발리 KFC 맛은 그냥저냥 ㅋㅋ 역시나 가격이 착함 버거하나에 천원 콜라도 몇백원 리필은 도전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대충 먹기에 좋은듯

발리 까르푸? 하도 추천해서 가봤지만 역시나 볼게 없음.. 사람만 많고 물건도 그렇게 저렴하지 않고...
살것도 마땅히 없음...ㅠㅠ 시간만 낭비... 오히려 그냥 푸드코트? 같은곳 가려면 갈만한? 과자도 비싸고 음료수 등등
결국엔 그냥 현지제품인 샴푸 바디로션 샤워젤 같은것만 삼... 가는 기름값이 더 나올듯 ㅠ



1일째 발리이야기

워홀로 돈도 벌고 지치기도 하고

여자친구랑 좋은 기억 더 많이 쌓고 싶어서!!!

과감하게 휴가쓰고 7일 동안 다녀온 발리!!!!!!!!!!!

아쉬우면서도 잘 갔다온!!!

우선 케언즈에서 출발~


티켓은 2달전? 쯤 예약해서 

여자친구와 둘이 합쳐

젯스타 왕복 810불에 예약 완료!! 물론 밤비행기 새벽 비행기라 불편하지만

가격 때문에 어쩔수 없이 결정....

ㅡ 케언즈 공항 주차장 금요일 9시부터 8일뒤 토요일 아침 10시까지 54불 ㅡ

물론 이것도 미리 예약해서 저 가격!!!

케언즈 출발 밤 11시 비행기 슝~ 

새벽 1시 반에 도착해서

공항 픽업오는 호텔 차량(5.5불) 타고 호텔로~

짐 풀고 다시 나와서 야식먹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ㅋㅋㅋㅋ

옆에 문열린곳 들어갔는데!!!!!!!!!!!!!!

나시짬뿌르 라고해서 백반 같은곳인데.....

역시나 여행객인지 알고서 바가지 ㅋㅋㅋㅋㅋ

한그릇에 7천원..... 하아 피곤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싫고
돈 4천원만 들고가길 잘했다...

4천원밖에 없다고 하니... 골랐던 음식들 다 빼내고 ㅋㅋ 다시 줌 

앞으로가 너무너무 막막했음..................................

그래도 액땜했다 치고선 ... 그냥 먹고 잠

24시 편의점 있지만 걸어가기엔 너무 멀어서 ㅠㅠ 

ㅡ 첫 숙소 CT 1 @ Tuban Hotel

가격
위치
친절함
와이 파이 잘돼고 물론 공용라운지에서만 에어컨 미리 틀어놓고 빵빵 하고

하지만 너무 아담하고 화장실은 더러움.... 수압도 무지 약함....... (에어컨보함 더블베드 13불 수건 미포함 렌탈비1.5불)
*공항픽업 저렴한? 가격에 해주고 가까워서 씻고 바로 자기 편함 루피아만 받음

@호텔 팁은 아고다에서 가격순으로 편리하게 볼수있고 다른 부킹닷컴이나 트립어드바이스? 뭐시기 보다
저렴한게 많았음.... 28개 정도 비교해본 결과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렴한 특가나 할인가나 고른게 많았는데
발리여행하면서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불편했음 층수가 낮은거라던가 수압이 약하던가 수건을 빌려써야한다던가
하지만 가격이 너무 저렴하기에 어쩔수 없음.... 

@오토바이는 호텔에서 빌리는게 좋음 오토바이가 고장났을때 아무때나 가지러 바로 오고 바로 바꾸어줌
그리고 장기로 빌리시 네고가 가능함 하루 5불인데 7일빌려서 4불씩빌리고 등록증이나 그런게 확실함
(발리는 경찰이 못된경찰이 많아서 국제면허증가져가도 오토바이쪽에 도장없으면 돈달라고하고 오토바이등록증있어도
꼬투리 잡아서 돈받으려고 하는 그런 불편한거 빼고는 오토바이 없이 돌아다니기엔 불편함으로 오토바이 추천
하지만 발리서 연습하고 타는게 아니라 충분히 연습하신분들이 빌렸으면... 중앙선 침범에 역주행 인도 샛길 가는일이 많아짐)

오픈워터 1일째

주말에 남는 시간 활용~!!!

이라기 보다는 일 구하기도 귀찮고 ㅠ

환율 자꾸 떨어져서 .......

여자친구랑 취미좀 공유해볼까 해서 결정!!!!

원래는 헬스였지만 여건이 좋지 않아

스쿠버로 급선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쨰날은 맥도날@에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책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공부법 등등

이론 공부!!!!!!!!!!!

가격은 한사람당 $374 장비 책 자격증 기타등등 추가비용 없음

차도 우리가 가지고 잇구 실습할곳도 마리바 쪽에서 더 가까운곳이라

기름값이랑 점심값 정도만 더 소비할듯

꾸준히 하고싶은 취미라 정확히 천천히 배워야겠다~


마리바 15째날 워킹-호주-마리바

여친이 ANZ 카드를 잃어버렸는데

어떤 놈들이 콜스랑 리퀴드랜드인가? 술집에서 긁음 ㅠ

많이 안긁어서 다행이긴하지만

세이빙카드인데 어째서 돈이 나가나 하고

ANZ에 물어보니 소량은 돈이 나간다고 ㅠㅠ

그래서 분실카드 접수랑 우리가 안썻다고 뭐 쓰는 편지랑

하고서~ 리젝트샵 구경 ㅋㅋㅋㅋㅋ

ANZ 카드 재발급은 무료? 인거 같음

여기도 잘 건지면 좋은 아이템들이 많은거 같다~

오늘은 복싱을 등록한날!!! 

팀마리바 복싱이라고 내가 사는곳에서 차로는 엄청 가깝고

걸어가기엔 조금 아쉬운 거리에 있는 곳인데!!!

일주일에 만원~ ㅋㅋ 크로스핏하는곳이 더 가깝긴하지만 ㅠ 가격이나

내가 일하는 시간이랑 겹쳐서 ㅠㅠ 

엄청 체계적이거나 좋은시설은 아니지만

거리도 가깝고 사람들도 좋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 위주라서 

운동할맛이남 ㅠㅠㅋㅋㅋㅋ 





마리바 16째날 워킹-호주-마리바

오늘도 둥글게 둥글게 지나가는 하루~

시간을 더 받고 싶지만 ㅠ 그래도 일 하는게 어디야 ㅋㅋㅋ

농장 다니는 친구들은 비오니까 쉬던데 ㅠ 다행이지뭐 .....

좋게 좋게 생각해야징!!! 나도 스테글스로 언능 옮기고 싶지만 ㅠ

여자친구 일하는 쉐드는 남자 잘 안뽑는듯 ... 기다리란말밖에....

다 여자만 뽑히고 ㅠㅠㅠㅠㅠㅠ

일 끝나고 복싱!!!

아 복싱시간은

월요일 5시30분 ~ 7시30분

수요일 7시 ~ 9시

목요일 5시30분 ~ 7시30분

근데 사람이 적게 오면 금방 끝남....

그렇다고 체육관 열어두는게 아니라서 ㅠ

코치님 가면 따라 나가야함 ㅋㅋㅋㅋ

참 아쉬워... 언제든 열려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그래도 다행이 홈짐이 있어서 다행!!! 유후~~~

이것도 사진 올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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